순신불패, 12일이면 역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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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신불패, 12일이면 역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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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증언, 특검, 대법원 제소, 선거무효

MB의 선거후보 등록은 차명 재산에 의해 재산신고서가 상당히 허위로 작성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허위 재산신고서를 제출한 것은 재산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과 같다는 대법원 판례가 있으므로, 이는 후보 등록 무효, 선거 무효, 혹은 당선 무효의 소송을 선거법에 따라 대법원에 제소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

이제 선거일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러나 그 짧은 시간에도 순신불패의 역전승은 가능하고 그 해법의 첫 단초는 국회청문회이다.

MB의 BBK 명함을 당시 사용하던 것이라고 증언한 이모씨나 연방검찰 신문 동영상, MB의 BBK 명함을 BBK 사무실에서 직접 받은 이모 대사, MB와 BBK의 관련성을 인정하여 가압류 처분을 내린 민사지법 판사와 판결문, 그간 허위재산신고서에 관한 대법원 판례와 해당 대법원 판사, (주) 다스 를 MB의 것이라고 주장하고 또한 주가조작의 배후라고 주장한 김경준, 김경준에게 이를 직접 들은 수사검사 등을 증인과 증거로 신청하여 국회청문회를 조속히 열어서 선거전에 모든 유권자들에게 낱낱이 진실을 알려야 한다.

국민들은 10년만에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는 보수의 집권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부정선거를 바라지 않고, 더 더욱 재선거의 혼란이 없기를 바란다.

국회청문회, 특검 등을 통해서 부적절한 후보는 걸러지고 지난 10년 동안 보수가 국민에게 선택받지 못했던 부패 비리 구조를 이 기회에 척결하면서 국민 앞에 당당한 진정한 보수 세력으로 우뚝 서서 대한민국을 반듯하게 만들어야 한다.

12일 이면 부적절한 후보의 실상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릴 수 있다.

위장전입 위장취업, 위장재산, 위장기업, 위장등록, 위장수사, 위장여론 등 전방위적인 부패 비리에 신음하는 이 나라를 12일만에 우리 힘으로 구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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