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문화원, 제21회 백운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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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문화원, 제21회 백운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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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원장 "전국 대회로 거듭나고 있는 백운서예문인화대전에 지속적 관심과 사랑 부탁"

 

제21회 백운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왼쪽 김상돈 시장) /의왕시

경기 의왕문화원(원장 이동수)은 지난 12일 의왕문화원에서 ‘제21회 백운서예문인화대전’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전은 한글, 한문, 문인화 3개 부문에 총 153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대상은 성인부의 이효숙씨, 중등부 백혜진 학생, 초등부 김혜진 학생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최우수상 2명, 우수상 7명, 장려상 10명, 입·특선 89명 등 총 11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수상작은 11월 26일까지 의왕문화원 로비에 전시된다.

이날 시상식은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윤미경 시의회의장, 이동수 의왕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동수 의왕문화원장은 “인고의 시간으로 완성된 소중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전국 대회로 거듭나고 있는 백운서예문인화대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정성을 다해 훌륭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백운서예문인화대전이 전통서예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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