昌과 함께 영광의 행군을 계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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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과 함께 영광의 행군을 계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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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싸우고 반드시 승리하자

^^^▲ 이회창 대통령 후보^^^
부정부패 코리아(BBK) 후보의 득세를 소위 대세라 하고, 그 발꿈치를 따라가는 길은 쉬우나 이는 양심을 파는 일이고, 요술 피리 소리에 홀려서 오염된 바다에 쥐떼처럼 침몰하는 길이다.

정치꾼들이 잰 걸음으로 먼저 양심을 버리고 나섰고, 관료들도 그 뒤를 이어 줄줄이 양심을 저당 잡혔으니, 이를 바라보는 국민들은 그만 세기적인 기만에 충격을 받아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다.

이때 이회창 후보는 국민들에게 더욱더 양심의 십자가를 높이 들고 나서서, 국민의 양심을 지켜주기 위해 불타는 횃불이 되어야 하고, 국민이 믿고 의지해 서는 정의의 지팡이가 되어야 한다. 비록 우직해 보이고 고난뿐인 길일지라도 밤이면 국민들은 정신 차리고 똑똑히 볼 것이며, 결코 돈 몇 푼에 팔 수 없는 고결한 양심을 그 무거운 십자가에 함께 걸고 나누어 지면서 고난의 행군에 따라나설 것이다.

양심 잃은 위정자들의 편법이 기왕의 사법부 판결을 뒤집었으나, 그 눈가림이 결코 영원할 수는 없다.

오는 12월 19일에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현명한 배심 판결을 겸허하게 기다리면서 이회창 후보는 온 몸으로 진실과 정의를 수호해야 한다.

한편으로는 부정 선거 승리를 막기 위해서 후보등록 무효(허위 재산 신고)와 선거 효력을 다투는 제소를 대법원에 내서라도, 역사적인 재선거를 다시 치르더라도, 백척간두의 대한민국의 명운을 살려내겠다는 구국의 신념으로서 고난의 행군을 계속하여 반드시 선거 혁명을 이뤄내고 고지에 올라야 한다.

요술 피리에 미혹되어 앞서가는 달음질들이 당장은 안타깝지만, 비록 한걸음 느리더라도, 결국은 양심을 지켜주는 선량한 국민의 심판이나 대법원의 판결을 통해서 이 나라의 정의 실현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승리의 그날까지 이회창 후보를 정의의 지팡이로 삼아 양심의 십자가를 함께 지고, 고난의 행군을 따르면서 우리의 뜨거운 양심을 오천만 국민과 후손을 위해 기꺼이 받치자.

순신 불패, 12척 구국의 뱃전에 2천 4백만 이상의 양심 표를 실어서, 정의로운 승리의 함성을 전국 방방곡곡에 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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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엽 2007-12-06 13:07:45
역사앞에 거짓 없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진실은언제나 정의의 편에 있습니다 정의는 양심과 함께 합니다. 양심을 버리고 진실을 거짓뒤에 가린다면 언젠가 심판을 받습니다.
이나라의 지도자는 법과 원칙을 기본으로 하여 나라를 바로잡을 수 있는 지도자가 되셔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법을 아셔서 바르고 그릇됨을 아시는 분, 과거의 이력이 탄탄해야 하고 학력이 있어야 하며 무엇보다 사상이 건전해야 합니다. 전과자가 되면 곤란하고 법을 역이용해 오히려 도덕적으로 문제시 되면 더욱안됩니다.

이재엽 2007-12-06 13:07:51
역사앞에 거짓 없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진실은언제나 정의의 편에 있습니다 정의는 양심과 함께 합니다. 양심을 버리고 진실을 거짓뒤에 가린다면 언젠가 심판을 받습니다.
이나라의 지도자는 법과 원칙을 기본으로 하여 나라를 바로잡을 수 있는 지도자가 되셔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법을 아셔서 바르고 그릇됨을 아시는 분, 과거의 이력이 탄탄해야 하고 학력이 있어야 하며 무엇보다 사상이 건전해야 합니다. 전과자가 되면 곤란하고 법을 역이용해 오히려 도덕적으로 문제시 되면 더욱안됩니다.

나그네 2007-12-06 19:03:19
명분없는 대권욕은 국민들로 부터 외면 받는것을 당연히 알아야 합니다.
또 여기에 있는 뉴스들은 공평치 않고 한쪽으로만 치우쳐 있습니다.언론은 당연히 중립을 지켜야 하는데도 그것을 지키지 못하는 언론은 사이비 언론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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