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초들은 크나 큰 충격으로 공분을 넘어 경악을 금할 길이 없다.
엄정중립과 공정성이 생명인 검찰이 스스로 ‘권력의 시녀’ 노릇을 하려고 했다는 사실이 도저히 믿겨지지 않을 따름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는 이치 정도는 삼척동자도 잘 알고 있건만 어찌 검찰은 그러한 진리를 외면하고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주어야 하는 의무와 사명감을 버리려고 드는지 모르겠다.
검찰의 편파수사와 정치적 판단오류는 위장보수정당인 한나라당에서 주장하는 민란수준의 국민적 저항에 처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2007년 12월 4일
민초들의 정당 선진한국당 대변인 박갑도(朴甲徒)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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