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대선당시 국민의 열망을 외면하고 정권교체의 훼방꾼으로 전락, 역사의 오점을 남겼던 정몽준 의원이 이번에도 또다시, 장고 끝의 악수를 되풀이해 이회창 후보로의 진정한 정권교체를 방해한다면 국민과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정몽준 의원은 마음을 고쳐먹고 이명박 후보와의 부패 커넥션의 주요공범이 되는 과오를 범하지 않기 바란다.
2007. 12. 3
이회창 대통령후보 대변인 이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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