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기가 하는 거짓말을 정말로 믿는 정동영 후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 자기가 하는 거짓말을 정말로 믿는 정동영 후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상 허언증’이 염려된다

어제 정동영 후보의 연설을 보면 정말 거짓말을 잘 한다. 법 지키고 살고, 군대 갔다 오고, 거짓말 안 한 사람은 자기 밖에 없다는 거짓말을 했다.

경선하면서 가장 다양한 기법으로 법을 많이 어긴 후보가 정동영 후보 아니던가?

건망증이 심해서인지 자기가 한 일을 기억하지 못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 가을 당신네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다.

수십 가지 규정 위반 사례 중 매우 특이한 것들만 열거해 보겠다. 그 중에 사실이 아닌 것이 있으면 해명하기 바란다.

유령 선거인단 무더기 등록, 아르바이트생 고용해서 대리 서명하기, 불법 콜 센터 운영하기, 돈 주고 표사기, 버스 떼기, 한 지역구에서 도당 과반수 투표하기, 선거인단 이중 등록하기, 대통령과 장관?청와대 비서관 인적 사항 빼내 선거인단 등록하기, 사망자와 행불자 선거인단 등록하기, 교도소 수감자 선거인단 등록하기.

가짜 학위 논쟁으로 물의를 일으킨 신정아씨를 보고 자기가 한 거짓말을 정말로 믿는 ‘공상허언증’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는데, 정동영 후보가 혹시 그런 증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염려된다.

2007. 12. 3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권 기 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