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찾아가는 목공체험·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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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목공체험·숲 해설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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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대상...10월 5일부터 1일 2회 실시

경남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 체험장을 휴관함에 따라 체험학습 수요 충족을 위해 찾아가는 목공체험과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발열 체크 및 거리두기 등 조치가 가능한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5일부터 1일 2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운영을 신청한 기관으로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을 완료한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지도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체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내와 실외에서 체험이 가능한 목공체험 프로그램은 10가지 종류로 재료비를 포함해 5,000원부터 2만원의 체험비를 부담해야 한다.

숲 해설은 학교 숲 등이 조성되어 있는 곳에서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체험비는 무료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한 체험학습이 되도록 아이들이 만족할 수 있는 목공체험과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면서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 개관 소식 등 자세한 사항은 월아산우드랜드 홈페이지와 SNS(인스타그램 @worasan_forest_jinju)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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