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동물매개 심리치료 시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 동물매개 심리치료 시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훈련견 동반 신장림 사랑채노인복지 센터 이색특강

부산경상대학교(총장 이재민) 반려동물(보건)과(교수 김수진, 최용) 신장림 사랑채 노인복지센터에서 훈련견 동반 동물매개 심리치료 특강을 실시하였다..

신장림 사랑채 노인복지센터 요청으로 지난 23일 65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90분간 실시한 동물매개 심리치료 특강은 훈련된 동물을 매개로 하여 장기적으로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멀어진 거리를 가깝게 하고 정서적 감정을 서로 교감 할 수 있도록 하여 어르신들의 몸도 마음도 강건하게 치유하는 것이다.

이날 특강에는 1부에 반려동물(보건)과 특강에 김수진 교수가 반려동물 행동 특성과 에티켓 강의를 하고 이어서 2부 최용 교수가 훈련된 강아지를 매개로 동물과 처음 교감하는 방법과 직접 터치 해 봄으로서 강아지와 교감하여 스스로 정서적으로 편안한 마음을 느끼도록 하는 방법으로 진행 하였다.

부산경상대 반려동물(보건)과는 동물을 매개로 한 사람 심리치료를 목적으로 행동교정. 동물매개 심리치료 전공을 대학과정에 처음 개설하여 중고등학교 진로특강, 다문화가족 특강. 노인복지센터 특강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매개동물로 참여한 ‘볼트’(잭러셀테리어 견종, 3세)에 대하여 “한번에 새끼를 몇 마리를 낳느냐?” “목욕은 한 달에 몇 번하느냐?” 많은 질문과 쓰담! 쓰담! 터치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학과장인 최동락 교수는 장애인복지센터, 요양병원, 정신건강노인병원, 사회복지센터, 영유아교육센터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뿐 만아니라 코로나 이후의 국민의 심리적 치유 방법으로 사람과 사람이 아니라 동물을 매개로 하는 방법이 효과적인 연구결과를 근거로 시기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