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광고시비-중증질환에 걸린 통합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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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광고시비-중증질환에 걸린 통합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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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이 우리 이명박 후보의 TV 광고에 대해 계속 시비를 걸고 있다. 심지어 방영금지가처분 신청 제기라는 해괴한 짓도 서슴치 않을 태세다.

그들의 주장인즉 “낙원동 국밥집 할머니로 나오는 분이 실은 강북 아닌 강남의 포장마차집 할머니”이고, 연세가 이 후보와 동갑인데 상대에게 대뜸 욕을 해대고 있고, 고향이 충청도인데 호남 사투리를 쓰고 있기에 ‘위장광고’라는 것이다. 전형적인 시비를 위한 시비요, 딴지걸기이다. 개탄스럽기 그지없는 한심한 일이다.

광고의 생명은 ‘창의성(Creativity)’이다. 독창적 소재계발, 상황 및 인물설정을 통해 전달하려는 메시지의 소구력을 높이려는 노력은 모든 광고의 기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Fact)’의 잣대를 가지고 광고에 시비를 건다는 것은 졸렬하기 유치하기 그지없는 일이다.

신당이 연일 소설 같은 이야기로 한나라당과 이명박 후보를 매도하더니 급기야 ‘현실’과 ‘허구’를 분간 못하는 중병에 걸린 것 같다. 앞으로 그들이 민심을 얻기 위해 영화 <살인의 추억>이나 <공공의 적>의 범인을 잡겠다고 나서는 일만은 보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2007. 12. 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김 성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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