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참석이 예정됐던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있은 ‘경남불교신도회 창립 대법회’에 갑자기 불참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후보가 이날 법회에 참석하지 않은 것은 신도와 스님들의 반대 때문이라고 한다.
이명박 후보가 그 동안 저지른 각종 범죄와 부정, 부패, 비리, 그리고 특정 종교에 대한 지나친 편향을 생각해 보면 불교계가 이명박 후보를 거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종교인들로부터 거부당할만큼 부패, 비리 혐의로 뒤덮인 이명박 후보는 검찰에 자진출두하여 그 간의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부처님의 용서를 받아야 할 것이다.
2007년 12월 2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김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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