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인터넷전화 결제 시스템 특허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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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언스,인터넷전화 결제 시스템 특허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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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화 환경에서 사용자인증 지원

국내 인터넷전화(VoIP) 이용자가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인터넷전화(VoIP) 결제 시대가 열리게 됐다.

모빌리언스(대표 황창엽)는 ‘인터넷전화(VoIP)환경에서 사용자인증을 지원하는 결제시스템 및 그 결제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빌리언스가 취득한 이번 특허 기술은 VoIP환경의 VoIP서비스 가입단말에서 사용자의 인터넷 결제대금을 비밀번호를 이용하여 인증한 후, 결제하는 시스템 및 그 결제방법에 관한 것이다.

특히, 모빌리언스가 이번에 취득한 특허기술의 경우 결제 게이트웨이 서버가 사용자의 비밀번호 입력을 통해 사용자인증을 수행하고, 추가적인 점유인증으로 결제를 처리함으로써 부정 사용자가 임의로 타인의 정보를 도용하여 결제하는 것을 효율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 증가 및 기업들의 비용절감을 위한 VoIP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관련 산업이 지속성장하고 있는 이때 이번 인터넷전화 결제서비스를 통하여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활성화됨으로써 가입자의 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

모빌리언스는 이번 특허취득을 계기로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고객의 욕구에 부합하는 새로운 결제수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조만간 국내 10여개 인터넷 전화서비스 사업자들과 견고한 파트너쉽을 구축하기 위해 기술설명회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어서 인터넷 전화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비지니스모델 창출에 기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리언스 황창엽 대표는 “금번 특허기술을 활용하여 인터넷전화(VoIP) 사업자뿐 아니라, 디지털컨텐츠 및 광고 사업자 등에게 다양한 결제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신규수익 창출과 함께 인터넷전화 사업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시장조사기관인 ABI 가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3,800만명 수준인 전세계 VoIP서비스 가입자 수가 2012년에는 2억 6,70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최근 070번호부여, 상호접속 문제 해결, 번호이동제도 추진 등 정부의 인터넷전화 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국내 가입자수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기간통신사업자는 총 9개 업체, 수십여 개의 별정통신사업자와 군소 소프트폰 사업자들이 VoIP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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