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흙탕물이 섞여도 역사의 흐름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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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흙탕물이 섞여도 역사의 흐름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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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문 의원과 김병호 의원의 탈당은 한심한 일이다.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정치적 입지가 매우 어려운 두 의원이다.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탈당을 결행한 것으로 보인다.

곽 의원과 김 의원의 탈당으로 한나라당의 순도(純度)는 더 높아졌다.

곽성문 의원과 김병호 의원이 이회창 후보 진영으로 옮겨간 것 역시 예상된 수순이다. 하자 있는 사람들을 받아들일 곳은 하자 있는 후보 진영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회창 후보 본인을 비롯하여 이회창 후보 캠프에는 주로 배신자들이 모여 있다. 그래서 희망이 없다.

아무리 흙탕물이 섞여도 역사의 흐름은 멈추지 않는다.

이명박 후보와 더불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국민적인 여망을 훼방하는 자들이 더러 있다. 하지만 역사는 전진하기 마련이다.

2007. 11. 3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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