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잃어버린 10년’을 지우겠다고? 청와대와 정부는 관권선거 개입을 즉각 중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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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잃어버린 10년’을 지우겠다고? 청와대와 정부는 관권선거 개입을 즉각 중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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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부가 ‘잃어버린 10년’을 반박하는 홍보책자를 일반인은 물론 관계자에게 대거 배포하는 등 사실상의 관권선거를 하고 있다.

청와대가 ‘잃어버린 10년’을 ‘선진국 도약의 10년’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정말 어불성설일 뿐만 아니라, 사실의 분명한 호도이다.

단적인 한 예가 국가부채문제이다.

2002년 133.6조원이던 국가부채가 2006년에는 282.8조원으로 노정부 4년 동안에 국가부채가 149.2조원, 즉 111.6%나 증가하였다. 이는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노정권이 들어서기 전인 2002년까지의 54년 동안의 국가부채보다 노정권 4년 동안의 국가부채가 더 많아진 것이다.

참으로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정권이 아닐 수 없다.

노무현정권이 아무리 지우려 지우려 해도 결코 지울 수 없는 것은 ‘잃어버린 10년’으로 인해 국민들의 가슴에 박혀있는 상흔(傷痕), 국정실패로 인한 일반가족들이 입은 상처이다.

국민들의 상처를 조금이라도 치유하는 방법은 노무현대통령과 그 황태자 정동영후보가 국정실패에 대한 진정성을 가진 사과를 하는 것이고, 그 상처를 아물게 하는 시발점은 12월 19일 정권교체이다!

2007. 11. 29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오 승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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