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창’의 ‘경천동지할 변화’는 ‘태산명동 서일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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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창’의 ‘경천동지할 변화’는 ‘태산명동 서일필’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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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후보는 어제 ‘곧 경천동지할 대변화가 올 것이며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모든 세력이 저를 중심으로 총결집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국제금융사기범 김경준BBK주가조작사건에 이명박 후보가 연루되었다는 헛된 소문에 부화뇌동하여 출마를 결심하였다는데, 지지율이 정체되자 이제는 BBK수사결과로 ‘경천동지할 변화’를 꿈 꾸시는 모양이다.

그러나 오늘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김경준 동업자 홍종국씨가 ‘이명박 후보가 BBK를 소유했다는 이면계약서는 성립 불가능한 것’이며 이명박 후보는 피해자일 뿐이라는 핵심적인 증언으로 BBK로 경천동지할 변화를 꿈꾸는 이회창 후보의 꿈은 물거품이 되고 있다.

또한 BBK김경준주가조작 횡령사건의 직접적 피해자이고 2002년 옵셔널벤처스코리아 관리이사까지 지냈던 ‘김경준주가조작 피해자모임’ 송동식 대표도 ‘이명박후보가 책임이 있다면 많은 피해자들과 전문가, 책임변호사들이 지난 5년 6개월동안 이후보에게 손해배상청구도 한번 하지 않았겠느냐’는 등의 중요한 증언을 하고있다.

이회창후보의 ‘경천동지할 변화’는 ‘태산명동 서일필’이 되 가고 있으니 가출한 이회창후보는 하루빨리 귀가하길 바란다.

2007. 11. 3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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