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신당은 ‘망신당’이 되기로 작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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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당은 ‘망신당’이 되기로 작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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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노망론으로 국민적 분노를 사고 망신을 당한 신당이 계속 망신당할 짓만 하고 있다.

어제는 검찰에 ‘떼’로 몰려가 노골적으로 공작 수사 압력을 가했다. 세상에 집권 여당이 그것도 현정부에서 국무총리까지 지낸 사람이 앞장 서 검찰 협박을 하는 경우가 있단 말인가. 언론도 어이없다는 반응이고 검찰 내부에서도 ‘혀를 차는 소리’가 들리고 있어 또 망신을 당하고 있다.

140석 이상을 가진 정당의 대통령 후보가 한 석도 없는 무소속 후보보다 지지율이 떨어지는 망신을 자초하고 있지 않은가.

자신의 정책은 하나도 홍보하지 못하면서 오로지 남의 당 후보 흠집내기, 그것도 거짓말로 흠집을 내고 있으니 이 또한 국민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신당은 계속 망신만 당하지 말고 제발 지금이라도 정도로 귀환하기를 바란다.

이런 식으로 계속 가면 신당이 아니라 망신당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007. 11. 30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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