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후보는 어제(29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하여 부시 대통령의 핵불능화 조치에 대해 핵문제 종결이 아니며, 우리 국익을 위해 마땅히 반대하고 수정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6자회담을 통한 북핵 해결의 다자간 프로세스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나선 것이다.
강경우익보수세력의 대표주자인 이회창 후보의 조악한 국제정치적 안목이 6자회담은 물론 한미관계와 남북관계를 동시에 망치려 한다.
이회창 후보 스스로 얘기했던 ‘남북관계 무원칙과 철학의 부재’가 이명박 후보와 마찬가지로 자신 또한 문제임을 하루빨리 깨닫기 바란다.
2007년 11월 30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