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또 TV토론을 거부했다.
국민 알권리 무시를 넘어 국민을 깔보는 작태다.
민주정당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서인가.
회초리 피하려다 몰매 맞을 것이다.
틀림없이 이대로 며칠만 버티면 꿀단지는 우리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모양이지만 큰 착각이다.
2007년 11월 30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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