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역동적 2030세대, 역동적 이명박 리더십과 함께 마지막 부활의 기회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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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역동적 2030세대, 역동적 이명박 리더십과 함께 마지막 부활의 기회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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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년, 좌파정권 10년에 2030세대는 설 자리가 없어졌다. 온갖 미사여구, 사탕발림, 속임수, 감언이설(甘言利說)에 속아서 투표를 잘못한 결과다.

청년층 실질 실업률이 20%를 넘고, 2030세대는 88만원 세대가 되어 버렸다.

대학을 졸업하고 그나마 직장을 구한 자의 절반 이상도 비정규직이다.

2030세대의 몰락은 대한민국 미래의 몰락이다.

그런데도 이 정권과 정동영 후보는 반성은 않고 국민앞에 고개 빳빳하게 들고 ‘안아주세요’, ‘가족행복시대’, ‘가족대통령’, ‘정통경제’ 운운하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로 또 국민을 속이려 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상황은 절대 달라지지 않는다. 이번 대선(大選)은 이를 바꿀 마지막 기회다.

2030세대가 앞장서 불꽃처럼 일어나 무능한 정권과 여당후보를 확실히 심판해야 한다.

역동적인 2030세대가 정권교체(政權交替)와 경제살리기의 선두에 서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역동적 리더십과 함께 이 시대 경제주체로 당당히 자리매김할 기회를 놓치지 말기를 바란다.

2007. 11. 29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김 종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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