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민이) 머리 써서 표가 갈라지면 안된다.”
이명박 후보가 어제(28일) 충남 천안시 버스터미널 앞에서 유세를 하며 한 말이다. 대체 이게 무슨 해괴한 소리란 말인가?
그러면 충청도민은 생각도 없이, 자신을 찍으란 말인가?
선거의 중요성, 그래서 정말 필요한 사람을 신중하게 생각해서 잘 선택해야 함은 민주주의의 기본이다.
충청도민에게 이 같은 막말을 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의 천박함’ 인가, 사려깊은 충청도민을 비야냥 대는 것인가?
2007년 11월 29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서종화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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