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서는 9일 빈집 현관 출입문 우유 투입구에 넣어둔 출입문 열쇠를 이용해 가정에 침입, 상습적으로 현금 및 귀금속 등을 절취한 피의자 맹모(25·무직)을 검거했다.
서에 따르면 맹씨는 지난 2월25일 오후 1시께 부천시 오정구 원정동 피해자 김모(36·회사원)씨의 주택 현관입구 우유 보관 주머니 속에 넣어둔 열쇠를 꺼내 내부로 침입, 30만원 상당을 절취 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4회에 걸쳐 6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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