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에 따르면 맹씨는 지난 2월25일 오후 1시께 부천시 오정구 원정동 피해자 김모(36·회사원)씨의 주택 현관입구 우유 보관 주머니 속에 넣어둔 열쇠를 꺼내 내부로 침입, 30만원 상당을 절취 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4회에 걸쳐 6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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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에 따르면 맹씨는 지난 2월25일 오후 1시께 부천시 오정구 원정동 피해자 김모(36·회사원)씨의 주택 현관입구 우유 보관 주머니 속에 넣어둔 열쇠를 꺼내 내부로 침입, 30만원 상당을 절취 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4회에 걸쳐 6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