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복지재단은 (사)사랑나눔 장함에서 지난 10일 KF94 보건용마스크 2만장(환가액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마스크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해 배부될 예정이다.
박영찬 대표는 “아직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추석 대목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성갑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감염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6월 설립된 (사)사랑나눔 장함은 의령군에 소재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로 마스크 및 손소독제, 위생용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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