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는 9일 추석을 맞이해 돌봄센터 아동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장덕자 회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위원들이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와 우리마을아이돌봄센터 2개소의 아동들을 위해 과일 6박스, 과자류, 음료 등 120만원 상당 위문품을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위문품은 코로나19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모덕골 청락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달했다.
장덕자 회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주변의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아동위원협의회는 1989년 12월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매년 설, 추석 명절 때마다 아동 관련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저소득 아동들과 결연을 통한 고충 및 진로 상담, 아동 현장 체험, 미아보호소 운영, 어린이날 행사 부스 운영,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등 건전한 아동의 성장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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