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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0여 년 간 악마 김일성, 김정일이 대를 이어가며 끈질기게 추진해온 흉계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파멸로 유인하는 이러한 음모에 한나라 당은 너무나도 어리석게 말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정일의 눈치나 살피며 평화협정과 남북연방제에 찬성한 한나라 당은 예전의 한나라 당이 아니며 전혀 우익 정당이 아닙니다.
최악의 국가 위기 상황 앞에서 국가수호의 의지마저 내버린 한나라 당은 적에게 항복해버린 오합지졸의 무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런 사정도 모르고 국민들은 과거의 타성적 사고에 젖어서 무조건 한나라 당으로의 정권 교체를 꿈꾸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수면 아래에서 어떤 무서운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착각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위장 침투한 적에게 점령당한 성은 빨리 깨닫고 빨리 버려야 합니다. 적에게 점령당한 성에 국민들을 끌고 들어가려는 사람은 참으로 간악한 사람인 것입니다. 사악한 김대중의 사조직 연청이 한나라 당에 입당하는 것은 위장 침투조가 성을 장악하는데 성공한 후에 같은 패거리들이 점령군으로 입성하는 것과 같습니다.
뉴라이트라는 가면을 쓴 위장침투조의 임무는 위장우익을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당선시키는 것이었고 위장우익 후보로 하여금 진정한 국가수호 우익 후보의 대선 출마를 봉쇄하게 하는 계략이었습니다. 이 계략이 모두 맞아 떨어졌더라면 제 17대 대통령 선거는 좌익 후보와 위장우익 후보만의 대결로 굳어져버렸을 것이고 누가 당선되더라도 상관없이 악마 김정일은 적화 완료를 확신했을 것입니다.
좌익이든 위장우익이든 양쪽 다 자기 지령에 따르도록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이 경우 우리 한국은 베트남 패망의 꼴을 면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상 밖으로 이회창 후보가 출마를 한 것입니다.
진정한 국가수호 우익 후보가 목숨을 걸고 구국의 결단을 내린 것입니다.
북쪽의 김정일 악마정권, 남쪽의 노무현 노비정권, 김대중 사기꾼 반역 패거리, 그것들에게 항복한 한나라당, 매수 장악된 언론들이 한통속이 되어 만들어 놓은 봉쇄 망을 뚫고 국가를 위해 한 목숨 바치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출마한 것입니다.
최악의 위기로부터 국가를 구해내고자 앞장선 이회창 후보에게 우익 분열이라며 비난하고 있는 한나라당에 대하여 우리 모든 국민은 환멸과 분노를 토해내고 있습니다. 국가수호의 의무를 저버리고 우익과는 반대의 길을 가고 있으면서 어찌 감히 우익 정당을 자처한다는 말입니까 !!!
한나라당은 지금이라도 당장 국민에게 깊이 사죄하고 헤쳐모여를 통해 좌익분자, 위장우익 분자, 부패한 기회주의 분자를 모두 제거하고 진정한 우익 신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이번 17대 대통령 선거는 국가 반역 세력과 이것에 굴종한 부패 기회주의 세력에 대항하여 일반 국민들이 이것들을 제거하고 스스로 나라를 지키려는 대결의 장입니다. 불타는 정의감과 애국심으로 무장한 모든 국민들의 힘이 이회창 후보에게로 결집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민의 이름은 우리와 함께 할 것이며 더 이상 불순세력에 의해 농락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시내 거리가 저 더러운 불순 세력에게 점령당하도록 내버려두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지난 10년 동안 반역범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당하면서 뼈저리게 느끼고 똑똑히 보았습니다. 저것들은 위장술, 꼼수, 속임수, 사기술에는 대가들입니다.
노무현의 정체가 저런 것이라는 사실을 애초부터 알았더라면 어느 누가 표를 주었겠습니까?
전자개표기 사기극으로 국민을 속이고 거짓 당선된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이 터지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습니까? 시간이 지나니 모든 진상이 다 드러나 버렸지만 이미 때는 늦었던 것 아닙니까?
이제 저 사기 반역범들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어떤 새로운 수법으로 국민들을 속이려 하는지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모든 국민을 불행으로 몰아넣는 저 더러운 것들의 사기 수법이 트로이 목마 작전에로 집중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참으로 다행스런 일입니다.
위장우익 트로이 목마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나라의 마지막 성문이 열릴 것이고 그 다음은 처참한 킬링필드의 비극이 벌어질 것입니다.
정권을 잡는데 성공한 트로이 목마가 내년도 국회의원 총선에서 중도 개혁 세력으로 위장한 주사파들을 공천하여 국회를 장악한다면 남북연방제 개헌의 사태가 벌어질 것이고 이것은 사실상의 적화 완료를 의미할 것입니다.
우리 모든 국민들은 어느 후보가 트로이 목마인가를 분명히 알아야만 합니다. 그 후보의 선거 조직 핵심에 주사파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들의 이름과 경력들까지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트로이 목마, 트로이 목마를 모든 국민들이 들을 수 있게 있는 힘을 다해 외쳐야만 합니다.
트로이 목마 논쟁이 방송과 신문을 가득 채우도록 불을 붙여야 합니다.
이것이 최선의 선거 전략이고 구국의 길입니다.
트로이 목마, 전자개표기 사기극, 남침용 땅굴은 다 진상이 드러나 있는 사실들입니다. 단호하게 사실을 있는 그대로 국민에게 알림으로써 선거의 승부를 걸어야만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위대한 저력을 가진 위대한 국민입니다.
최악의 위기를 극복하는 위대한 저력은 반드시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 제 1 선진강대국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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