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진주새일센터)는 7일 오전 능력개발관 동부센터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온라인쇼핑몰 ‘진주이음몰’ 개장식을 가졌다.
진주이음몰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고용 창출과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남동발전이 구축한 온라인몰 시스템을 진주새일센터가 이관 받아 운영하게 된다.
진주이음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구축됐으며 시 관내 15개 우수업체의 50개 품목이 온라인 전시와 판매에 들어갔다.
대표 품목으로는 표고버섯, 수제청, 천연염색 제품, 수공예품, 수제커피, 장류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품목들이다.
진주이음몰 개장 기념을 맞이해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3만 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기념품(5000원 상당 방역 마스크)을 제공할 계획이다.
진주새일센터 관계자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진출과 취업 연계를 위해 진주이음몰 시스템을 구축해 준 한국남동발전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여성들의 고용 창출 등에 계속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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