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12는 우리 이회창 후보는 물론 국민과 역사에도 매우 각별하고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 숫자 12가 민족과 역사 앞에 빛나는 승리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임진왜란 당시 구국의 분수령이었던, 세계 해전사에 길이 빛나는 충무공 이순신의 명량(鳴梁)대첩이 12척의 전함에서 비롯됐음이 이를 웅변한다.
사즉필생(死即必生.죽고자 하면 산다)의 각오 아래 단지 12척의 전함을 이끌고 수백척의 왜적함대와 맞서 싸워 승리를 거둔 충무공의 애국충정은 국민과 나라를 살리는데 이 한 몸 던지겠다고 출마한 이회창 후보의 사표(師表)다.
“상유십이 순신불사(尚有十二 舜臣不死. 신은 죽지 않았으며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라는 이순신 장군의 애국충정의 장계는 이회창 후보가 가슴에 새기고 따르는 가르침이자, 표상이다.
하늘이 12척의 이순신 장군을 버리지 않았듯이, 이번에는 민심이 기호 12번 ‘단기필마(単旗匹馬)’ 이회창 후보를 버리지 않을 것임을 우리는 확신한다.
기호 12번은 이번 대선출마후보중 맨 마지막 끝번호다. 이회창 후보가 마지막으로 “가장 낮은 자세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민초들과 함께 하기 위해 혈혈단신 출마한 것을 생각할 때, 기호 12는 ”12(一理) 이상의 비장한 승리를 상징하는 것이다.
국민여러분, 12월엔 기호 12 이회창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 주십시오.
2007. 11. 27(화)
이회창 대통령 후보 대변인 이혜연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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