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정동영이 이끄는 "노인폄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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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정동영이 이끄는 "노인폄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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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통합민주신당의 김근태 공동선대위원장은 "국민이 노망든 게 아닌가"라고 했다.

2007년 9월 초, 이해찬 공동선대위원장은 충청지역 기자들과의 술자리에서 원로정치인 JP를 일컬어 "쿠데타를 일으킨 … "라며 막말을 했다.

1996년 1월 26일, 손학규 공동선대위원장은 "DJ가 (중략) 정신은 정상인지 의아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고 했다.

"이제 무대에서 퇴장하실 분들이니까 60-70세 노인들은 투표 안하고 집에 가서 쉬셔도 좋다"라고 정동영 후보 본인이 한 이야기는 이미 유명하다.

정동영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는 노인에게 막말을 하고, 노인을 비하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

그러한 "노인폄하당"이 노인 정년을 70세까지 늘린다고 하는데 국민들은 과유불급(過猶不及)이자, 포퓰리즘의 전형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 유권자들은 "노인폄하당"의 정년을 올 12월 19일로 정할 것이다.

노인 전용 방송국도 새로 만든다고 하는데, 노인 전용 방송(PP)은 이미 3개가 있다. 어르신들에 관심 없고 폄하하는 그들이 알 리가 없다.

2007. 11. 2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배 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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