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없는 중상모략과 비방을 그만두고 국가 지도자로서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라”는 충고와 지적이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새천년 민주당의 대표를 지내신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께서 “대통령 후보자를 인격파탄자로 몰아가지 말고”, “법적 판단은 사법 당국에 맡기고 후보들은 서로에 대한 인격적 모독을 자제하라”고 말씀하신 부분도 우리가 실천해야 할 사항들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는 경선 때부터, 후보가 된 이후 지금까지도 다른 후보에 대한 비방을 전혀 하지 않겠다고 기자회견을 비롯하여 여러 차례 약속했고, 또 그것을 실천해 왔다.
민주주의의 발전과 국가 발전을 위하여 대통령 후보자와 소속 정당들이 함께 중상모략과 비방을 멈추고 정책과 비전으로만 경쟁하자는 “신사협정”을 맺을 것을 제안한다.
2007. 11. 2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권 기 균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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