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최고의 ‘대재앙’이 될 ‘대운하’ 건설 망발을 중단하라!
이명박 후보는 여전히 50조원 이상이 소요될 대운하 건설 사업을 세금 한 푼 안 쓰고 만들 수 있다는 거짓말을 하고 다닌다. 오늘(27일) 대구를 방문해서는 대운하 ‘대구 내항’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대운하는 환경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막대한 국력을 낭비한다.
대구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것은 ‘혈세 먹는 하마’로 둔갑할 운하가 아니라,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이, 더 멀리 물건을 나를 수 있는 새로운 물류시스템이다. 바로 정동영 후보가 약속하는 ‘한반도 5대 철도망’이다.
평화경제(Peace Economic)시대가 도래하면 대구는 ‘동해안철도’ 개통으로 북한의 나진, 선봉까지 이어진다. 동해안경제벨트가 구축되면 블라디보스톡까지도 연결된다.
이것은 개성공단을 현실화 한 정동영 후보만의 독보적 공약이다.
‘물류강국’을 위한 정책 공약 토론 제안을 회피하는 이명박 후보에게 배를 산으로 보내는 ‘대국민 사기극’ 중단을 촉구한다.
2007년 11월 27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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