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출신 이성자 화백 소장품 60여 점 특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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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출신 이성자 화백 소장품 60여 점 특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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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서 10월 17일까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전경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전경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8월 31일부터 10월 17일까지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이성자 화백의 작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 ‘이성자 : 유영의 삶’은 이성자 작가의 생애를 바탕으로 작품세계를 크게 5가지로 나누어 1917년 출생에서 진주보통학교, 일신여자고등학교 그리고 2008년 이성자 작가의 기증을 통해 미술관이 건립되기까지 작품과 자료 60여 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홈페이지 사전 예약을 통해 회차별 관람 인원을 15명 이하로 제한하며, 회차당 소독을 실시해 안전한 관람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1시 전문 도슨트의 전시설명도 들을 수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성자 작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미디어와 아카이브를 활용한 소장품 특별전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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