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망 든’ 신당 선대위원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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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망 든’ 신당 선대위원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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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선대위원장들이 제 정신이 아니다.

하다하다 안 되니까 이제는 국민과 나라를 욕보이고 있다.

김근태 위원장은 “국민이 노망 든 게 아닌가”라는 망발을 뱉었다.

손학규 위원장은 “정말 이상한 나라”라고 했다.

이해찬 위원장은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유권자도 가짜”라고 했다.

그 후보에 그 선대위원장들이다.

노인들은 투표하지 말고 집에서 쉬라고 했던 후보와 국민이 노망이 들었다고 망발하는 선대위원장, 이 사람들은 어느 나라 사람들인가.

국민의 신성한 판단과 주권을 모독하는 것이 그들이 입만 열면 되니이는 민주개혁인가.

자신의 뜻대로 안 되면 나라 탓하고 국민 탓하는 이런 못된 버릇으로 국정을 운영했으니 국정이 이 모양 이 꼴이 아닌가.

‘노망 든 것’은 국민이 아니라 신당 선대위원장들이다. 그들은 권력욕에 노망들었다.

2007. 11. 2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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