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허위 폭로에 목매단 신당,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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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허위 폭로에 목매단 신당,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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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은 허위사실 유포 공작소인가.

김윤옥 여사가 이름도 듣도 보도 못한 ‘프랑켄슈타인’인지 ‘프랑크 밀러’인지 하는 시계를 찼다고 사진까지 공개하면서 호들갑을 떨었다.

국내에서 판매소가 두 개라는 둥, 국내에서 사지 않았으면 밀수라는 둥 제멋대로 각본 쓰고, 영화 찍고, 상영까지 했다. 영화 제목은 “폭로는 즐거워!”였다. 제작 거시기 신당, 감독 정동영, 주연 김현미, 촬영 거시기 파파라치의 정말 재미없는 영화였다.

이런 재미없는 거짓말 영화에 대해서는 이제 관객들이 응징해야 한다. 환불을 요구해야 한다. 더구나 국민들의 혈세인 국가 보조금과 세비 써가면서 거짓 영화를 찍은 감독과 주연 배우는 퇴출시켜야 한다.

김 의원이 1,500만원 짜리로 둔갑시킨 이른바 명품 시계는 국산 로만손 시계였다. 한마디로 김 의원의 주장은 사실관계를 전혀 확인도 하지 않은 허위폭로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마구잡이 허위사실유포를 한 김현미 의원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두고자 한다.

제발 정신 좀 차리자.

2007. 11. 26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박 형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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