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후보는 통합과 단일화를 말하더니 기껏 한다는 것이 다른 당 의원 빼내기인가.
정 후보는 남의 집 벽돌 빼내 내 집 짓겠다는 파렴치한 생각을 버려야 한다.
김 의원이 민주당 당적을 가진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서 다른 당 후보 회견에 배석한 것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당인의 도리가 아니다. 조속히 본래의 위치로 돌아오기 바란다.
2007년 11월 25일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유종필(柳鍾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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