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에 대한 검증은 법에 의해 보장되는 국민적 요구다. 만약 한나라당 주장대로라면 검찰이 조사 중인 모든 사건에 대해 누구도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언론과 국민의 검증은 사회의 투명성을 높인다. 언론과 국민이 의혹에 대해 말하지 않으면 장막 뒤에 추악한 부패들이 양산된다.
삼성로비 의혹을 말하지 않았다면, ‘삼성특검법’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정동영 후보는 자신을 포함한 모든 대선 후보에 대한 보다 철저한 검증을 원하고 있다.
이명박 후보는 비겁하다.
한나라당은 국민적 의혹을 검증하지 않고 넘어가려는, ‘정권찬탈 음모’롤 중단하라!
2007년 11월 26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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