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이명박 후보, TV토론에 참가하지 않으려면, 대통령 선거에도 참가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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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이명박 후보, TV토론에 참가하지 않으려면, 대통령 선거에도 참가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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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일방적인 출연 취소로 프로그램을 결방시켰던 이명박 후보 측이 어제 에도 불참했다. 이명박 후보 측의 어처구니없는 불참 결정으로 TV토론이 제 기능을 잃어버리고 있다.

TV토론은 ‘돈정치’를 막는 공익적인 장치다. TV토론은 권언유착을 해체시키는 공공적인 장치다. TV토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사회적 공기(公器)다. 이명박 후보 측의 TV토론 거부는 반공익적, 반헌법적, 반사회적 패악이다.

아직 어떤 후보도 선택하지 못한 유권자가 절반이다. 전체 유권자의 절반 중 35%의 지지는 전체의 20%를 간신히 넘는 지지율이다. 전체 유권자의 5분의 1의 지지를 대세로 여기고, 이를 지키느라 TV토론을 거부하는 이명박 후보 측의 행태가 추접스럽다.

정동영 후보는 대통령 후보에 선출된 이후, 공개적인 후보 간 토론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이명박 후보 측은 이를 거부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파괴하고, 거짓 대세론으로 대통령 선거를 치르려 한다. ‘우민정치화’를 꿈꾸는 것이다.

이명박 후보 측이 TV토론에 참가하지 않으려면 대통령 선거에도 참가하지 말아야 한다.

2007년 11월 26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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