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토론은 ‘돈정치’를 막는 공익적인 장치다. TV토론은 권언유착을 해체시키는 공공적인 장치다. TV토론은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사회적 공기(公器)다. 이명박 후보 측의 TV토론 거부는 반공익적, 반헌법적, 반사회적 패악이다.
아직 어떤 후보도 선택하지 못한 유권자가 절반이다. 전체 유권자의 절반 중 35%의 지지는 전체의 20%를 간신히 넘는 지지율이다. 전체 유권자의 5분의 1의 지지를 대세로 여기고, 이를 지키느라 TV토론을 거부하는 이명박 후보 측의 행태가 추접스럽다.
정동영 후보는 대통령 후보에 선출된 이후, 공개적인 후보 간 토론을 요청하고 있다. 그러나 이명박 후보 측은 이를 거부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파괴하고, 거짓 대세론으로 대통령 선거를 치르려 한다. ‘우민정치화’를 꿈꾸는 것이다.
이명박 후보 측이 TV토론에 참가하지 않으려면 대통령 선거에도 참가하지 말아야 한다.
2007년 11월 26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대변인 최재천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