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해태제과의 심볼^^^ | ||
이로서 조흥은행과 해결되지 않았던 묵은 과제는 신한 금융지주회사의 몫으로 남겨지게 되었고 신한금융지주회사에서의 7.10일자 일간지 광고 "저희 몫으로 남겨진 책임과 의무를 가슴에 새기겠습니다."란 문구 처럼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회사로 거듭 나길 빌어마지 않습니다.
이미 앞서 내용증명(주쟁투 03-0123호 2003.1.13)을 통하여 밝힌 바처럼 조흥은행과 저희 해태제과 주주들간에는 투명하게 공개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2001년도에 해태제과 제과부분을 신설회사인 해태제과 식품에 양수도 하는데 조흥은행(당시 위성복 은행장)이 실질적으로 주도한데 대한 해태제과 주주들과 조흥은행과의 묵은 관계 입니다.
조흥은행은 당시 해태제과의 주거래은행이자(현재도 주거래은행인줄 알고 있습니다)주채권은행으로서 채권자협의회 의장직을 수행하였던 은행입니다.해서 위성복 은행장 자서전 "뱅크 서바이벌 게임"에서도 밝힌바처럼 해태제과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수 있었고 은행장의 의지에 의해 제과부분을 자산매각한 것입니다.이러한 조흥은행이 해태제과의 매각과정에 있어 불법 부당함을 행위하였고 그로 인해 결과적으로 해태제과 소액주주들은 정신적,물질적인 피해를 입었습니다.
저희 해태제과 소액주주들이 갖고 있는 의혹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것만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저희들이 바라는것은 단순히 저희가 입은 피해를 보상하여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있었던 그대로의 진실을 밝혀 주십사"하는것이고 그과정에서 불법부당함이 있었다면 해당 관계자를 "법에 의한 처벌을 하여 주십사" 하는 것 입니다.
첫째,귀 신한금융지주회사가 금번 조흥은행을 인수하는 과정에서도 겪었듯이 몇번의 공인된 기관으로부터 실사과정을 거쳐 평가된 금액에 합당한 가격으로 인수할수 있었습니다. 해태제과의 경우는 매각주간사로 선정된 ABN-AMRO사의 실사하여 평가한 가치인 계속기업가치 1조2천억원에 턱없이 모자라는 2800여억원의 가격에 매각 체결되었습니다.현재도 해태제과는 청산되지 않고 계속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둘째,해태제과는 1945년에 설립된 역사가 있는 기업이자 '해태"란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셰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입니다.그리고 해태제과 제과부분을 양수받은 곳은 2001년 신설 법인 등록된 해태제과 식품입니다.매각내용에 "해태"란 브랜드값을 산정 하지도 않았고 주고 받은 근거가 없는데도 해태제과식품은 현재 해태제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계속기업으로서 매각주간시인 ABN-AMRO사가 평가한 1조2천억원의 가치가 있는 회사를 2800억원에 매각체결하여 양도하기로 표면적으로 하고 다른 이면 계약이 있다고 보는 이유 입니다.1999년에 해태음료의 자산가치가 700여억원에 불과하였는데도 3085억원에 롯데등에 매각되어 지금도 해태음료를 사용하는것과 비교하면 알수 있는 일입니다.참고로 해태제과 제과부분의 순자산가치는 3000여억원입니다.
이 두가지만 가지고도 금번 조흥은행의 매각과정을 실행하여 우여곡절끝에 인수한 귀 신한금융지주회사에서는 "해태제과의 매각과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실수 있을것 입니다.
귀 신한금융지주회사에서 신문지상을 통하여 대대적인 광고를 하여 "저희 몫으로 남겨진 책임과 의무를 가슴에 새기겠습니다"는 의지를 밝힌바처럼 귀 신한금융지주회사가 인수한 조흥은행과 해태제과 주주들간에 근 3년여에 걸쳐 분쟁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책임을 깊이 인식하시어 조속한 해명 있으시길 호소 합니다.
해태제과 소액주주 송인웅드림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