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문화예술재단, ‘LH해체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문화예술재단, ‘LH해체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H 해체 개혁에 대한 진주시민의 반대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진주문화예술재단은 19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LH 해체를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

이날 시위에 참석한 서영수 이사장은 “LH는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서부경남의 발전을 선도하며 경남지역 전역에 기여한 바가 크다”면서 “LH 해체는 혁신도시의 존립과 근간을 뒤흔드는 일”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지역민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 정부의 일방통행식 LH 개혁안에 반대한다”며 “지역과 시대의 요구가 반영된 합리적인 혁신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진주문화예술재단은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주관하는 단체로 지난 6월 발표된 정부의 LH 혁신안을 규탄하기 위한 LH지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