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명박 후보의 의혹을 둘러싼 진실규명이 먼저다.
공당의 대통령후보로서 이명박 후보는 국민에게 답할 의무가 있다.
자신이 감춰야 하는 사실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이처럼 구구한 변명인가.
치부가 있으면 정직하게 국민에게 고백하고 선처를 구하는 것이 떳떳하다.
국민적 분노속에 ‘진짜 한나라당 후보’가 출현할 날도 머지않았다.
2007년 11월 23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김정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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