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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에 미래가 있다. ⓒ 산림청^^^ | ||
산림청은 중부 내륙지방의 소년소녀 가장을 7월 12일과 13일 이틀 간 초청 남해바다에 위치한 <남해편백자연휴양림>에서 숲 체험 학습 기행을 실시한다.
산림청에서는 평소 숲 체험은 물론 자연휴양림을 이용하기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및 생활보호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숲과 자연휴양림에서 산림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 청소년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것은 물론 꿋꿋하게 밝은 삶을 열어 나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지난 봄철에 이어 두 번째로 산림생태기행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산림생태기행 장소는 남해바다와 인접한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이다. 평소 남해안을 체험하기 힘든 충청권의 중부내륙지방 소년소녀 가장 76명을 초청하여 난대림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숲 해설가 6명이 처음부터 프로그램이 끝날 때까지 동행하여 숲이 주는 혜택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무 목걸이 만들기, 풀피리 불기, 야생화 관찰, 계곡 물 속 생물 관찰, 별 관찰, 산림욕 등 다양한 산림체험학습이 진행된다고 한다.
이와 함께 경상남도 수목원을 방문 산림박물관, 열대식물원, 수생식물원 등을 탐방하며, 남해 앞 바다의 이충무공 유적지와 거북선 견학 등도 함께 이루어지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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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산촌 체험 ⓒ 산림청^^^ | ||
한편, 산림청에서는 이와 같은 소년소녀 가장 산림생태기행 프로그램을 계절별로 아름다운 숲과 나무가 있는 자연휴양림을 선택 전국의 소년소녀 가장 등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산림문화과 김용하 과장(042-481-4241)은 밝혔다.
제3회 가을 소년소녀 가장 산림생태기행은 9월 27일 1박 2일간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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