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모라디오 방송에서 김경준씨의 누나 에리카 킴과 전화 인터뷰를 실시했다. 인터뷰에서 에리카 킴은 이명박후보가 BBK의 소유주라는 것을 증명하는 한글 계약서를 가지고 있다고 했다.
계약서에는 ‘이명박후보가 소유하고 있는 BBK주식‘이라는 내용이 쓰여져 있다고 한다. BBK가 이명박후보의 소유임을 공개적으로 확인하는 내용이다.
이명박후보는 무조건 아니라고만 말할게 아니라 무엇이 실체적 진실인지 하루 빨리 국민 앞에 밝혀야 할 것이다.
만약 아니라면 그 구체적인 증거를 당당하게 제시해야 할 것이다.
검찰이 요청한 친필 서명도 빨리 제출하길 촉구한다.
어제 이 후보 스스로 제출을 약속한 만큼 검찰의 수사 요청에 적극 협조하길 바란다.
2007. 11. 22(목)
이회창 대통령후보 대변인 이혜연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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