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분명하게 지적한다.
이회창 후보의 지난 2002년 대선자금 문제는 대검 중수부의 엄중한 조사와 법원의 치밀한 재판 과정을 통해 그 실체적 진실이 낱낱이 밝혀졌다.
또, 대선 잔금 처리 문제에 관한 진실도 대검 중수부의 최종 수사 결과로 발표됐다.
당시 이 사건이 온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가운데 이루어졌던 점은 누구나 인정하는 바다.
이러한 객관적 사실에도 불구하고 민노당은 오늘 이회창 후보의 대선 잔금 처리 문제에 관한 의혹이라며, 이 후보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하였다고 한다.
민노당의 고발은 오로지 한나라당 고위 당직자의 최근 발언만을 새로운 의혹이라며 제기한 것이다.
이는 고발을 빙자한 터무니없는 무고이자 후보자 비방이며, 나아가 한나라당과 사실상 공모한 대선 잔금에 대한 음모 책동으로 볼 수밖에 없다. 민노당 답지 않은 처신이기도 하다.
민노당은 이를 즉각 취하하지 않으면, 준엄한 국민적 ‧ 법적 심판을 받게 됨을 경고한다.
2007. 11. 22(목)
이회창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조용남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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