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무안백련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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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무안백련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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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안군에서 8월14일부터 17까지, 4일간

^^^ⓒ 무안군^^^
동양최대규모의 백련 자생지, 전라남도 무안에서 '제7회 무안백련 대축제'가 "8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4일간 열린다.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연꽃뿐 아니라 각종 수생식물(백련등 30여종의 수생식물, 50여종의 야생화등)을 보다 가까이서 볼수 있고, 신비의 수중 연꽃길 보트 탐사, 연꽃문양 판화 제작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많이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연 관련 제품과 음식물을 맛볼수 있을뿐만 아니라, 150여점의 희귀한 분재전시, 백련축제 기념우표전시회 등도 열린다.

주요행사로는 KBS전국노래자랑, 불교문화행사, 기독교 찬양콘서트, 연꽃수궁전, 마당극 신 심청전, 푸른음악회, 어린이무안사랑 노래경연대회, 청소년어울마당, 백련커플팔씨름대회, 연꽃가요제등이 있다.

이번 행사는 순수한 백련의 이미지와 무안의 문화를 조화시켜 모두가 하나가 되는 대화합의 축제,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축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무안군은 지난 97년부터 지난해까지 6회에 걸쳐 연꽃축제를 개최하여 오던 '무안연꽃 축제'의 명칭을 백련의 순수한 이미지와 회산백련지의 특성을 살려,"무안백련대축제"로 축제명을 변경하여 개최시기를 백련꽃을 감상하기에 가장 적합한 8월로 정하였다고 밝히며, 현재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등 축제준비에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 장소: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복용리 회산백련지
- 일시: 8. 14(목)부터 8. 17(일)까지 4일간
- 문의: 전라남도 무안군청 자치행정과 061-45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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