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까지 이명박후보 측은 “검찰의 서명 요구는 자신에 대한 수사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응할 수 없다”고 했었다.
그러나 이제라도 이후보가 직접 제출을 약속했으니 참으로 반가운 일이다.
지금, 세간의 비상한 관심이 이후보의 친필 서명에 몰려 있다.
결국, 그것이 BBK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는데 결정적 단서가 될 것이고, 또 그 결과가 몰고 올 후폭풍의 정도를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이명박 후보는 만약 거리낌이 없다면, 본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조속히, 그 약속을 행동에 옳기기 바란다!
검찰에서도 이미 친필 서명 제출을 요구하지 않았는가?
온 국민이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다.
2007. 11. 22(목)
이회창 대통령후보 대변인 이혜연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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