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부패’후보의 ‘비리’장성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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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부패’후보의 ‘비리’장성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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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한나라당은 ‘올해의 10대 실정’ 선정, 발표를 통해 권력형 비리의 대표적 사례로 문 모 전 국방부 차관수뢰사건을 지목했다.

지난 19일 군납업체 등에서 뇌물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 혐의로 실형을 산 전력이 있는 문모 전 국방부 차관 등 21명이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여론조사에 따르면 무려 41.7%가 이명박 후보는 대통령이 되기에는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응답했다.

부패로 인해 대통령 후보 자격까지 거론되는 이명박 후보와 비리 혐의로 실형을 산 문 모씨, 이 둘이 만나 어떤 가공할 부패와 비리를 양산할 지 국민들은 걱정이 앞선다.

한나라당은 비리인사 영입을 즉각 중단하고 출당시킬 것을 촉구한다.

2007년 11월 22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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