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22일) 12월 19일 치러질 재보궐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7명을 공천, 발표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지난 4월 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당 쇄신안을 내 놓으면서 “당 소속 단체장의 비리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질 경우 공천하지 않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번에 치러지는 7개 지역 중 서울 강서, 경기 안양, 경북 청송 지역은 직전 단체장이 한나라당 소속으로서 선거법 위반 등으로 당선무효됨에 따라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이다.
한나라당은 국민들과 약속한 대로 당 소속 단체장의 비리로 재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되는 것에 대하여 깊이 반성하고 공천을 즉각 철회하기를 촉구한다.
2007년 11월 22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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