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예견된 추락…이명박 후보의 호감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통] 예견된 추락…이명박 후보의 호감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22일) 한겨레신문이 보도한 한나라당 선대위 내부자료에 따르면, 이명박 후보에 대한 ‘비호감’ 응답이 51%로 ‘호감’ 33.3%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19일에 조사한 것으로 동아일보의 11월 10일 조사 결과 ‘비호감’ 32.8%, ‘호감’ 66.3%에 비해 불과 9일 만에 ‘비호감은 두 배’ 가까이 증가하고 ‘호감은 절반이나 감소’한 것이다.

이명박 후보는 “역사의 순리는 어느 누구도 거스를 수 없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위장전입, 위장취업, 탈세, BBK 주가조작연루의혹 등 온갖 거짓과 위장으로 가리워져 있던 실체가 드러나면서 ‘역사의 순리’대로 이명박 후보의 끝없는 추락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2007년 11월 22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서종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