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19일에 조사한 것으로 동아일보의 11월 10일 조사 결과 ‘비호감’ 32.8%, ‘호감’ 66.3%에 비해 불과 9일 만에 ‘비호감은 두 배’ 가까이 증가하고 ‘호감은 절반이나 감소’한 것이다.
이명박 후보는 “역사의 순리는 어느 누구도 거스를 수 없다”고 했다.
맞는 말이다.
위장전입, 위장취업, 탈세, BBK 주가조작연루의혹 등 온갖 거짓과 위장으로 가리워져 있던 실체가 드러나면서 ‘역사의 순리’대로 이명박 후보의 끝없는 추락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2007년 11월 22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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