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당직자들이 동원되고 언론사 기자들도 연방 사진을 찍었다. 연탄을 나르는 이명박 후보의 사진도 제법 보기 좋게 나왔다.
그러나 이명박 후보는 행사가 거의 끝날 시점에 도착하였고 이명박 후보의 멋진 자원봉사 장면은 이후보가 행사의 ‘백미’를 장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당원들의 헌신적인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후문이다.
자원 봉사란 완전한 자유로운 봉사이다. 좋은 일을 행하여 '점수 따기'봉사, 무엇인가 상대방으로부터 얻기 위한 조작적인 봉사, 위장된 봉사가 아니다.
이명박 후보는 위장전입, 위장취업, 위장영입에 더해 이제 순수한 자원봉사마저 더럽히지 말라.
이명박 후보는 대통령 후보로서 몸개그로 쇼하지 말고 나와서 해명하라.
2007년 11월21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유성훈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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