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참가자 모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참가자 모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역사적, 문화적 이해를 통한 지역 문화유산의 재발견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한 인문학 확산에 기여하고자 ‘뉴노멀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 : 내 삶의 기초를 다지는 세 가지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2021년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을 연암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인문학 공모사업으로, 지역 공공도서관이 중심이 되어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인문 독서 프로그램이다.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2차 프로그램은 강윤식 경상국립대 예방의학과 교수가 ‘오늘을 밝히다-건강에서 행복을 묻다’라는 세부 주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진주시민 20명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2일 오전 10시부터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749-5982)로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시대에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결하는 방법을 함께 모색하며 인문학을 통해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의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