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애국청년 30개 단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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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애국청년 30개 단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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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정권 타도, 기회주의들의 퇴출에 목숨 바쳐 싸울 것'

 
   
  ▲ 30여개 자유민주수호 애국호국단체는 11. 20. 오후2시 '행동으로 실천하는 젊은세대'로 구성된 애국단체들이 이회창 후보를 지지선언한다.  
 

자유개척청년단, 뉴스타운, 구국결사대 등 30여개 자유민주수호 애국호국단체는 11. 20. 오후 2시 행동으로 실천하는 젊은세대로 구성된 애국단체 청년단원 120여명이 한나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이회창 대선 후보를 지지선언을 하기로 했다.

이들은 '이회창 후보를 부당하게 음해하는 세력'과 '이회창 대선 후보의 집권을 저지하는 친북좌파세력'들에게 자유애국 청년단이 앞장서서 사심없이 단호하고, 결연하게 투쟁할 것을 천명하였다.

이들 단체는 '이회창 후보님을 공식 지지 하면서'란 성명서를 내어 놓았다. 그들은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몸바쳐온 자유애국단체 청년들이 11월 20일 공식적으로 이회창 후보님을 지지한다"며 "이제 친북좌파정권에 빼앗겼던 지난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기 위해..."라며 지지선언을 한 배경을 말했다.

또한 그들은 "우리 자유민주수호 애국보수단체들은 대동단결된 모습으로 이회창 후보의 구국 결단에 국민들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강력하게 호소하면서, 친북좌익정권 타도와 국가정체성이 모호한 기회주의 중도주의자들의 퇴출에 목숨을 다바쳐 싸워 나갈 것임을 결의합니다"고 주장했다. 

 
   
  ▲ 애국청년단체 이회창 후보 지지 성명 기자회견 모습
전 뉴스타운 발행인 손상윤 회장이 청년단체 대표로 성명서를 읽고 있다.
 
 

[성명서]

제17대 대통령 '이회창 후보를 공식 지지' 하면서

자유애국단체는 무너져가는 국가 안보 위기에 온몸을 던져 친북좌파세력과 맞서 싸워왔다. 우리에게는 자유, 민주, 정의가 도도히 흐르는 대한민국을 온전하게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책무와 독재정권에 고통 받고 있는 북한동포 들을 암흑천지에서 구출해야 할 시대적 소명이 있다.

그런데 지난 10년간 친북좌파세력들이 권력을 장악하면서 북한동포들의 아픔과 인권은 외면한 채 어용방송과 친북단체들을 매개로 민족인질범 김정일과 호가호위, “위장민족공조”를 선동함으로써 섣부른 통일망상, 이념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따라서 우리 우익, 애국, 호국진영 청년들은 이 같이 왜곡된 민족문제와 국정전반을 바로잡고, 올곧은 겨레의식, 상식적인 사회정의를 회복하기 위해 거짓과 사리사욕에 찌든 정치인, 위장개혁세력들을 정계에서 추방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 우리는 그동안 이러한 목표를 대리만족시켜 줄 정치세력으로 한나라당을 꼽아 왔다.

하지만 작금의 제17대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상 문제점은 물론, 이명박 후보 자녀들의 위장취업문제, 위장전입문제, 부동산투기의혹, 군미필 병역문제, 차명재산의혹, BBK와 주가조작의혹, 서울시장 시절 특혜제공의혹, 범죄경력, 일본출생 문제, 의보료 소액납부, 세금체납, 탈법, 허황된 공약, 여론 조작의혹, 황망한 종교관, 말바꾸기, 막말, 경솔하고 천박한 행태, 경선이후 한나라당의 사당화, 당내 갈등을 놓고 볼 때 우리에게 절망을 주었고 정권교체의미를 퇴색시켰다. 또한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는 우리가 바라는 정통보수애국 후보가 아님을 확신하게 되었다.

특히, 한나라당은 이명박 후보 선출 이후 대북지원, NLL, 북핵문제 등에 있어 지난 10년간 국정을 농단해 온 친북좌파세력들과 별로 다를 바 없는 해괴한 대북관을 견지하고 있으며,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측근과 주변인물중에는 386운동권 주사파 출신, 좌파성향, 기회주의자, 사회 지탄자, 정치목사, 금전만능 주의자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이들이 중심이 돼 집권할 경우 이는 우익, 애국, 호국진영이 바라는 진정한 정권교체가 아니라고 본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국가 정체성과 이념이 불투명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로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나갈 후보가 아니라고 선언하며, 자유애국세력의 정체성과 동떨어진 이명박 후보는 한나라당 대선후보직에서 즉각 물러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

동시에 우리는 국가관이 투철하고 이념과 도덕성이 검증된 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이번 17대 대통령선거에서 범 애국 국민들의 국민후보로 적임자임을 확신하며 공식 지지하는 바이다.

또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수많은 애국청년들이 우리와 뜻을 함께하여 이회창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기를 충심으로 호소한다.

이에 덧붙여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박근혜 전 대표 지지자, 보수우익세력, 호국진영에 호소하노니 이제 우리 모두 이회창 후보를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우리들이 그토록 갈망하는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 나가자.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정의와 상식이 숨쉬는 21세기형 행복한 나라,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길에 무소속 이회창 후보와 함께 나아가길 호소한다.

또한, 이 땅의 청년들에게 고합니다.

지난 10년간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속에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이 두 좌파정권은 오히려 젊은이들에게 절망을 안겨줬습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일자리도 만들어 주지 못하는 세력들이 입만 열면 평화니, 개혁이니, 통일을 외치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그리고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수백억 재산가 이면서도 아들과 딸을 위장 취업시켜 월급을 꼬박꼬박 챙기고도, 이 사실이 알려지자 뻔뻔스럽게도 소급해서 관련세금을 납부하는 것으로 2030 청년 여러분과 부모님들의 비난을 면해보려고 하였습니다.

이러한 위선적인 후보는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대통령으로써 자격이 없다고 단언합니다.

이제 친북좌파정권에 빼앗겼던 지난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기 위해 길거리와 인터넷에서 온몸을 던져 싸워 왔던 우리 자유민주수호 애국보수단체들은 대동단결된 모습으로 이회창 후보의 구국 결단에 국민들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강력하게 호소하면서, 친북좌익정권 타도와 국가정체성이 모호한 기회주의 중도주의자들의 퇴출에 목숨을 다바쳐 싸워 나갈 것임을 결의합니다.

2007년 11월 20일

자유민주수호 애국호국단체 청년 일동

자유개척청년단, 뉴스타운, 구국결사대, 자유수호청년위원회, 라이트코리아, 무한전진,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뉴라이트국민연합, 청년광장, 미래포럼, 자유미래수호연합, 북핵저지시민연대, 자유생명의사회,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전훈장병경찰유족동지회, 국민혈세감시회, 자유북한군인연합, 선진자유연합, 자유애국투쟁연합, 자유한국포럼, 자유생명봉사단, 나라사랑어머니연합, 조선일보독자모임카페, 자유수호청년위원회, 청년광장, 한국인터넷언론인협회, 애국자영업자회, 중부권정의개척운동본부, 등 애국진영 일동 

 
   
  ▲ 애국청년단체 이회창 후보 지지 성명 기자회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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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이터져 2007-11-19 22:09:26
이회창 전 총재님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어용방송이나 어용찌라시 조중동신문과 그에 따른 여론조사를 한답시고 사기치는 업주놈들 부터 망하게 해야 할 것이다.

함경도 사나이 2007-11-19 22:16:22
昌 지지 청년들이여 많은 사람을 포섭하여 대선 승리로 갑시다.
그길이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김성수 2007-11-20 09:03:46
마음속에 맺힌 엉어리가 다 풀리는것 같아 삶의 보람을 느낌니다.
명뺙이 같은 파염치 범을 대선주자로 만든 한나라당은 위장된 제 3번째 좌익추종자들로 탈바꿈된것이 2006년 10월 24일부터입니다 인명진이가 당기위원장되고 주사파8인이 새정치운동 본부를 설치하고 부터 좌익 세력이 노출되것입니다. 하루속히 애국세력이 뭉쳐서 좌익세력과 험헌 몰골의 명빡이를 퇴출시깁시다. 14시 꼭 참석하겠읍니다.

송태기 2007-11-20 09:24:59
이명박은 중도좌파라고 하지만 완전 좌파이다. 보수들의 표를의식해서 중도라는 단어를 살짝 붙인것같다.이사람이 집권하면 제2의 노무현정권이 될것이다.지지율이 높게나온것은 여론조사기관을 잘장악한결과로 내가경험했던바이지만 50대후반은 조사대상에서 빼고 했기때문이다 현여론조사지지율은 전연 신빙성이 없다.한나라당경선에서도 선거인단투표에서 박근혜가 이겼지않았느냐.여성과50대후반을 뺀 여론조사를했기때문에(나와 내처가 경험함한사항임) 억울하게 박근혜거 졌다. 그렇게보면 지지율20%는 과장된것이며 이회창우승이 당연하다고 본다

삼신도사 2007-11-20 09:45:28
잘 한 다,
창 의 출현으로 다소나마 위안을 받았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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