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농장, 올림픽골프 2연패 응원 '문악보화가' 초대전
행복한농장, 올림픽골프 2연패 응원 '문악보화가' 초대전
  • 강명천 기자
  • 승인 2021.08.03 12: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행복한농장 (대표 김현섭)은 도쿄올림픽 여자골프팀의 2연패를 뜨겁게 응원하기 위하여 ' 골프 그 찰라에 대한 단상 '이라는 초대전에 문악보화백을 모시고 후원한다.

(사)한국캐리컬쳐아티스트협회 초대이사장을 역임하고 캐리컬쳐계의 대부로 알려진 인물화가 문악보는 올림픽기간에 유명 골프선수들의 스윙동작을 모멘트삼아 작품활동한 것을 위주로 출품을 한다.

이번 전시회에 박인비, 전인지, 유현주, 타이거우즈 등 여러 선수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문악보화가는 " 이번 초대전을 후원한 행복한농장에 감사드린다. 도쿄올림픽에서 국위선양하는 선수들과 특히 국가대표 여자골퍼에게 좋은 응원의 마음이 전달되기 희망한다. 골프스윙 작품은 정지되어 있지만 그 순간은 살아있게 만드는 작업을 하고자 하였고 이를 <찰라의 단상>이라고 명명한다" 라고 말했다.

또한 행복한농장 감사이며 전시회에 우정출현한 신창섭 수의사는 크로키화 ' Amari Purket 2018', 목탄화 'Taxi 1980' , 아크릴화 ' Stop Covid 2021' 을 출품한다. 신 씨는 "박인비 선수의 팬으로 이번 올림픽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골프시합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초대전을 준비하였으며, 2연패의 좋은 성적도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이번 초대전은 서울 인사동 경인미술관 아틀리에관에서 4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왼쪽 문악보 화가와 신창섭 수의사
왼쪽 문악보 화가와 신창섭 수의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